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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리 요리의 가격은 1000위안(약 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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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양계장은 온라인에 '해바라기 닭은 해바라기 농장에서 해바라기 줄기와 꽃에서 추출한 원액을 먹여 키운다'고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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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가 문의한 결과, 양계장의 한 직원은 "닭들이 클래식 음악을 듣지만 우유는 먹지 않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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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냉소적인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중국 통계에 따르면 2024년 상하이 주민의 1인당 가처분 소득은 8만 8366위안(약 1800만원)이었는데, 이는 중국 전국 평균의 2배 정도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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