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최고의 프로들과 함께 하는 마스터바니에디션!
크리스에프앤씨의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골프웨어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후원 투어 프로인 이정환, 성유진, 유현조와 함께 SS 시즌 멋진 TV 광고를 연출했다.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이번 광고는 '필드는 달라도 우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KPGA의 스타 플레이어인 이정환과 미국 LPGA에서 복귀한 KLPGA 통산 3승의 성유진, 그리고 지난해 신인왕 유현조가 카메라 앞에 섰다.
세 사람은 각자의 드라이버 샷 과정을 스톱모션 기법으로 이어 붙여 마치 팀 마스터바니에디션이 하나의 스윙을 완성해낸 것처럼 연출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위해 선수들이 선택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임을 강조했다.
선수들이 광고에서 착용한 다채로운 스타일의 골프웨어 또한 눈길을 끈다. 모두 2025년 SS 컬렉션 상품들로 빅로고 포인트와 레터링 패턴, 생동감 있는 컬러를 디자인에 적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고, 우수한 신축성과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완벽한 스윙을 선사한다.
마스터바니에디션 관계자는 "작년까지 아트 필름 형식의 광고 영상으로 마스터바니에디션의 스타일리시함을 주로 선보였다면, 올해부터는 패션성은 물론 브랜드 근간이 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이미지 또한 강화하기 위해 후원 프로들과 함께 감각적인 스윙 영상 광고를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필드 위에서 한 타에 진심인 모든 골퍼들이 마스터바니에션 골프웨어를 직접 경험해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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