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플래그에 가장 어울리는 팀이기도 하다.
Advertisement
플래그는 모든 팀들이 신인 1순위로 꼽고 있는 대학 최고의 선수다.
Advertisement
래리 버드 이후 백인으로서 슈퍼스타가 될 확률이 농후한 강력한 가치도 있다. 올시즌 정규리그에서 평균 21.2득점, 7.1리바운드, 4.4어시스트를 기록, 올해의 선수, 올해의 신인이자 올 아메리칸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성실하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좋은 슈팅 능력을 지니고 있고, 내외곽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강력한 수비력도 있다.
샌안토니오에 합류하면 플래그의 이같은 단점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웸반야마가 샷 크리에이팅을 할 수 있고, 팍스도 있다. 여기에 볼 핸들링의 경우에도 크리스 폴 등 보충할 수 있는 선수들이 많다.
즉, 강력한 수비력과 슈팅 효율로 인해 샌안토니오에 가세하면, 단숨에 샌안토니오의 약점을 메울 수 있다는 전망이다.
하지만, 현실적 확률은 높지 않다. 1순위 픽을 뽑을 확률이 가장 높은 팀은 샬럿 호네츠와 유타 재즈다. 현 시점 14%의 확률이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