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봄의 여신같은 화려한 미모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지효는 봄을 맞아 새로 찍은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지효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화이트 원피스에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큰 눈코입과 볼륨있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낸 지효는 리즈 미모를 선보이고 있다.
지효와 트와이스에서 가장 친한 멤버 정연은 "누...누구세요"라고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효는 박나래 유튜브에서 "정연과 동갑이고 연습생 생활을 가장 오래 해서 제일 이야기를 많이 하는 사이"라며 "싸울 때 주먹다짐 직전까지 갔다. 벽에 밀고 서로 밀치고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워서 왜 싸웠는지 기억도 안난다. 화해는 따로 하지도 않는다. 너무 친한 친구들은 '밥 먹었냐'로 끝난다"고 웃었다. 당시 지효는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남자친구가 바람피면 가차없이 버린다"는 대쪽 같은 연애관을 전한 바 있다.
지효는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과 열애설이 났지만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콜드플레이의 내한 공연 'Music Of The Spheres World Tour'에서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8월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의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전 세계 음악 팬들과 만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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