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오후에는 하정우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로비'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린다. 현장에는 하정우를 제외하고 배우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곽선영이 참석한다. '로비' 측은 "하정우가 행사 참석 의지가 있었으나 상황이 힘들다는 의사 소견에 의해 불가피하게 '로비' 언론 시사회,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및 공감상담소 이벤트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든 행사는 하정우 참석 불가 외 다른 배우님들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된다"며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로비' 팀은 하정우의 빠른 쾌유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하 '로비' 팀 공식입장 전문.
Advertisement
하정우 감독/배우가 금일 공식스케줄 참석을 위해 이동 중
Advertisement
하정우 감독/배우의 행사 참석 의지가 있었으나
금일 진행 예정인 영화 <로비> 언론 시사회 기자간담회와
무대인사 및 공감상담소 이벤트에 부득이하게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금일 영화 관람하실 기자님, 영화관계자분들, 관객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대신 전해드립니다.
모든 행사는 하정우 참석 불가 외
다른 배우님들과 함께 예정대로 진행됩니다.
깊은 양해 부탁드리며 <로비> 팀은 하정우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