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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비르츠는 21세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축구계에서 이미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의 뛰어난 기량으로 수많은 빅클럽들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타깃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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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레버쿠젠의 핵심 선수인 비르츠는 팀에게 없어선 안 될 존재다. 레버쿠젠은 그와 조기에 계약을 연장하고 싶어 하고 있다.
구단은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한 새로운 계약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비르츠는 아직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고 있으며, 협상에 진전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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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는 이번 시즌 공식 경기 39경기에서 15골 13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다음 시즌 비르츠가 레버쿠젠에서 남을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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