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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대표는 "보통 오디션 프로그램, MBN이랑 같이 한 프로그램은 '현역가왕', '불타는 트롯맨'인데, 이 모든 프로그램은 크레아스튜디오에서 리크루팅을 해서 제작하기에 MBN에서는 제작비를 받지 않는다. MBN은 플랫폼이다. MBN과 다른 의견도 아니다. 플랫폼이지만 책임을 느끼기에 재검토라는 의미로 의사 표현을 하신 것이다. 2주 전에는 이미 MBN 심의팀, 기획실, 편성팀에서 모두 보셨고 방통위, 방심위에도 다 완본을 보냈다. 그분들이 내부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검토를 하셨기에 이 편집본에서 요약을 해서 논란을 불식시키고자 유튜브에 내겠다는 말씀도 미리 드렸다. 다른 분들도 항의를 하시고 싶다면 저희 회사 앞에 오셔서 말하시면 될 것 같다. MBN에서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책임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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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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