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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한계 없는 도전을 해 온 민규동 감독은 이번 '파과'를 통해 액션 드라마까지 장악, 장르의 고정관념을 탈피하며 본인만의 장르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민규동 감독은 '파과'로 베를린국제영화제와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등 해외 유수 영화제들의 연이은 초청 러쉬를 받으며 연출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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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처음 마주하는, 하지만 오래도록 잊히지 않을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한 민규동 감독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액션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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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민규동 감독은 '파과'를 통해 60대 킬러라는 유례없는 캐릭터와 세월의 흐름이 녹아든 독창적인 액션으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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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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