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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벅스 단장 존 호스트는 공식 성명을 통해 '대미안의 건강은 우리의 최우선 순위다. 그가 안전하게 경기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매주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그를 지원할 것이다. 메디컬 팀은 릴라드의 상황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지적했다. 혈전증이 신속하게 발견되고 치료되어 회복에 도움이 된 것에 감사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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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드의 시즌 아웃 부상으로 동부 컨퍼런스 상위권 지형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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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는 두 선수의 강력한 하드캐리로 동부의 강호로 자리매김했었다. 하지만, 릴라드가 없다면, 밀워키의 전력 하강은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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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릴라드가 없다면 밀워키의 시스템 자체가 무너질 공산이 높다.
즉, 유력한 다크호스 밀워키가 경쟁에서 탈락한다는 의미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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