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상자에게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권, 프랑스 관광청 공식 로고 사용 권한, 관광청 채널을 통한 홍보 지원 등이 주어진다. '프랑스 판매왕 그랑프리' 수상팀 전 직원에게는 샴페인 한 병이 별도로 증정된다. 수상 여행사는 관광청의 공신력 있는 브랜드를 활용해 자사 상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지난해 열린 제1회 프랑스 어워즈에서는 참좋은 여행이 '프랑스 판매왕 그랑프리' 부문, 모두투어가 '지속가능한 프랑스 상품 부문', 링켄리브 여행사가 '혁신적인 프랑스 상품 부문'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