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리사의 생일을 축하했다.
리사는 1997년 3월 27일 생이다. 이에 블랙핑크 멤버들은 각자의 계정에 리사의 생일 축하 인사를 남겼다.
제니는 "생일 축하해. 엘라스티걸. 세상에서 가장 멋진 하루 보내길!"이라며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지수는 "리사야 생일 축하해. 함께 자랄 수 있던 건 나한테 큰 행복이야. 앞으로도 언제나 너의 편이 될게. 얼른 보고 싶다. 곧 보자고. 넌 나의 락스타"라며 진한 하트를 덧붙였다.
로제는 "내 영원한 친구 라리사. 사랑해"라며 "내 작은 리사푸. 생일 축하해.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멋진 28번째 생일을 보내길! 우리가 벌써 28살이라니 믿기지 않아. 진짜 지난주까지만 해도 18살이었던 것 같은데. 뭐 그런 느낌이야. 하하 너무너무 사랑해. 내 소중한 친구야"라고 말했다. 또 리사와 함께 찍은 사진과 리사에게 뽀뽀를 하는 영상까지 올리며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리사 또한 멤버들의 게시물을 자신의 계정에 공유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블랙핑크는 하반기 완전체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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