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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지 대표이사는 먼저 시즌 초반을 보내고 있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환경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선수단에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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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김동현은 "신인선수, 베테랑 선수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었다. 축구 선수로 살아가면서 지녀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하게 됐다"며 "대표님 말씀처럼 우리 모두의 강원FC가 될 수 있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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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원FC는 30일 김천 상무와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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