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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에 섭외하고 싶은 스타가 있는지 묻자, 붐은 "요즘 혼자 사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혼밥을 직접 만들어서 요리 내공이 강한 분들이 계시더라. 배우들 중에 이진욱 씨를 초대하고 싶다. 꼭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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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저는 황정민 선배를 초대하고 싶다. 회식할 때 고기를 먹다가 밥도 볶아주고 된장죽에 여러 양념을 넣어서 하시는데 정말 잘하시더라. 류승완 감독님과 강혜정 대표님도 저희 프로그램을 즐겨보신다고 들었다. 많은 영화인과 배우 분들이 나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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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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