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처음 등장한 부부는 5남매를 둔 재혼 가정이었다. 아내는 "첫 딸은 제가 20살에 출산했고 현재 고3이다. 둘째, 셋째, 넷째도 아들이다. 다섯째 막내는 재혼 후 생겼다"라며 가족을 소개했다. 둘째, 셋째 넷째는 남편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이었다.
Advertisement
이어 둘째, 셋째, 넷째와 불편한 동거를 이어가고 있다고 털어놨다. 둘째, 셋째, 넷째는 아내는 물론 첫째. 막내와도 서먹했다. 피자를 주문해도 첫째에게 말을 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먹었고, 첫째가 방에 들어가면 기다렸다는 듯 거실로 나와 놀았다. 서장훈은 "옆방에 모르는 아저씨가 있어도 '같이 드시라'고 하는 게 기본이다. 딸은 남이냐. 안 미안하냐"라며 재혼 부부에게 분노했다. 또 둘째, 셋째, 넷째는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소란을 피우며 놀았고 남편은 훈육을 피했다. 남편은 "제가 애들에게 미안함이 있어 그렇다"라고 말했고 서장훈은 "아내에게는 안 미안하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