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녹과 손태진, 두 가수의 팬덤이 맞붙은 3월 가수부문의 최종 승자는 에녹이었다.
지난 24일까지 진행 된 청룡랭킹 가수부문 투표에서 에녹은 32.33%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끝까지 경쟁을 펼친 손태진은 27.31%의 득표율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 투표 마감직전까지 1위를 위협했지만 에녹 팬들의 단결이 더 힘을 발휘했다.
2007년 뮤지컬 '알타 보이즈'로 데뷔한 에녹은 노래,연기,춤 3박자가 완벽한 뮤지컬 배우로 주목 받았다. 폭발적인 성량과 탄탄한 피지컬, 수려한 외모까지 갖추며 뮤지컬 배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종료 된 뮤지컬 '마타하리'에서는 마타하리를 사랑하는 순수하고 강인한 군인을 연기하며 '녹르망'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했다. 모든 장르를 소화 할 수 있는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로 유명했다.
에녹이 또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무대는 음악 방송이다.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서 가수로 데뷔 한 에녹은 첫 무대부터 뛰어난 가창력과 감정 전달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으며 승승장구했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뮤트롯(뮤지컬+트로트)' 개척자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또한 화려한 무대매너와 토크 능력까지 갖춘 만능 엔터네이너 면모도 갖췄다.
완벽한 뮤지컬 배우로, 대세 트로트 가수로 쉴틈없는 활동을 하는 에녹. 정신없이 바쁜 와중에도 4월18일부터 '현역가왕2' 전국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팬들은 에녹의 폭발적인 무대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앞다퉈 티케팅을 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베스트 배우, 베스트 가수, 베스트 인플루언서)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子, '200억 상속' 포기한 진짜 이유 "유산 아닌 부담"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4.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
- 5.'와 1군 0G 1루수뿐' KIA 왜 전원 2군행 파격 택했나…"컨디션 언젠가 올라오겠지? 시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