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영상에서 추성훈은 화려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며 헬스장에 등장해 "오사카 출신들은 원래 화려한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종국은 "형은 밥만 먹는데도 잘 나오잖아"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추성훈은 "유튜브 팀에도 '조회수를 위해 옷을 다 벗어도 괜찮다'고 말했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Advertisement
김종국은 당황하며 "다른 사람들도 운동해야 하는데…"라며 현실적인 문제를 지적했고, 추성훈도 이내 "아, 좀 그런가?"라며 한발 물러섰다.
대화가 점점 과감해지던 중, 김종국이 "집에서 팬티를 입고 또 반바지를 입는 사람이 많다던데?"라고 묻자, 추성훈은 "나는 원래 팬티를 안 입는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그는 바지 속을 직접 보여주며 김종국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김종국도 "나도 집에서는 안 입는다"며 예상치 못한 공감대를 형성했고, 추성훈은 "남자는 원래 좀 시원해야 한다"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