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유튜버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성훈은 "처음에는 하기 싫었다. 섭외가 왔을 때 '지금 시기에 왜 유튜브를 하냐'고 했다. 연예인들도 많이 하고, 이 시장에 들어가서 뭘 할 수 있나 싶어서 싫다고 했다"며 "근데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보라고 해서 하게 된 건데 너무 잘됐다. 사실 욕심도 생긴다. 지금 목표 엄청 높게 세우고 있다. 구독자 천만은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날 추성훈은 '냉터뷰'의 시그니처 질문인 이상형에 대해 묻자 "첫 번째는 예쁜 사람이다. 눈 큰 여자가 좋고, 코도 높아야 한다. 입술도 있어야 된다. 키는 170cm 정도로 좀 커야 된다. 운동도 해야 한다"며 "성격은 사실 그 정도 예쁘면 나빠도 된다. 남자가 맞춰줘야 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추성훈은 멋있는 남자의 기준에 대해 묻자 "무조건 의리를 지켜야 된다는 게 있다. 외적인 거는 아무래도 운동하고, 자기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 멋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추사랑은 미래의 사랑이 남자친구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에서 "아까도 얘기했다시피 남자로 태어나면 의리만 지켜라. 그러면 헤어지든 같이 있든 나는 말 안 한다"며 "나도 (사랑이 상처 받으면) 마음 아프다. 근데 그걸 참고 지켜주는 게 아버지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