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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명보 감독은 "아시다시피 김민재는 우리 팀에 굉장히 중요한 선수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바이에른에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예방을 했어야 하지 않나 싶다. 이전부터 부상 위험에 대한 시그널이 계속 있었다. 대표팀에선 (부상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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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방금 읽었는데 구단들은 항상 선수들이 국가대표팀에 뛸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선수들을 쉬게 하지 않고 우리 경기에만 집중한다고 비난을 받는다. 우리는 선수들의 상태는 면밀하게 관찰한다. 선수들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우리도 정말 많이 신경 쓴다. 그런데 구단이 선수를 어디에 가지 말라고 금지했다고 비난을 받고 있다. 우리는 대부분 이동을 허용하지만 건강한 선수를 원한다. 그런데 부상을 당한다. 구단이 고용주이며 연봉도 지급한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자세하게 살펴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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