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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루카 돈치치와 앤서니 데이비스의 트레이드는 여전히 후폭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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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이 거셌다. 돈치치는 현 시점 세계에서 가장 농구를 잘하는 선수 중 하나다. 게다가 26세의 나이로 젊다. 향후 10년간 절대 에이스 역할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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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공수 겸장인 데이비스를 데려왔다. 하지만, 부상 위험도가 높은 데이비스. 게다가 전성기가 많이 남지 않은 선수였다. 댈러스가 거센 비판을 받은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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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스가 침묵을 깼다.
복부부상을 당한 경험과 복귀 배경에 대해서도 얘기했다 그는 '댈러스로 이적한 뒤 며칠 간 복부 치료를 효율적으로 받지 못했다. 3일간 치료하지 않았다. 모든 것을 정리하려고 노력해야 했다. 당시 아주 좋은 리듬을 타고 있었는데, 부상을 당했다. 퍽하는 소리를 들었다. 다시 경기에 복귀하려고 노력했고, 의료진이 모두 비 수술이 가능하다는 소견을 내놨다. 결국 다시 돌아왔다'고 했다.
그는 댈러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여전히 염원하고 있다. 그는 '댈러스는 아직까지 플레이오프 희망이 남아있다. 플레이오프 진출에 반 경기 차(현 시점 댈러스는 10위. 플레이오프 토너먼트-인 진출권)일 뿐'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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