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조현재가 어느덧 4살이 된 딸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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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조현재는 "봄날 처남부부 결혼식~ 딸이랑 투샷~♡"이라며 "행복해~ 행복하세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에는 화이트 공주 드레스를 입은 훌쩍 큰 둘째 딸의 손을 잡은 미남배우 조현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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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는 최근 유치원을 졸업한 아들의 얼굴을 공개하며 자신과 꼭 닮은 DNA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딸의 얼굴은 꽃으로 가리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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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는 2000년 드라마 카이스트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러브레터, 햇빛 쏟아지다, 서동요 등으로 인기를 모았다. 당대 미남스타로 인기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조현재는 2018년 프로골퍼 출신이자 사업가로도 활동 중인 박민정과 결혼하며 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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