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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바이에른에는 추가 부상자가 발생했다. 히로키는 바이에른이 2대1로 앞서던 후반 13분 라파엘 게레이루와 교체되면서 경기장을 밟았다. 정상적으로 경기를 소화하던 히로키는 후반 43분에 스스로 주저앉아서 발등을 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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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키는 지난 7월 영입된 후 프리시즌 경기에서 중족골 골절상을 당해 반 시즌 넘도록 결장했다. 수술대에 올라 재활하는 과정에서 몸이 좋지 않아 복귀가 굉장히 오래 걸렸다. 그런데 복귀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 중족골 골절이 재발하고 말았다.
김민재한테는 엄청난 시련이다. 김민재도 아직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완벽하게 회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쩔 수 없이 경기를 쉴 수가 없게 됐다. 수비진에 부상자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와서 리그 우승과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도전에도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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