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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는 토마스 투헬 감독과 함께 일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에서부터 투헬 감독과 손을 잡은 뢰브였다. 첼시로 넘어가서도 투헬 감독과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함께 생활했다. 바이에른에서의 커리어가 마무리된 후 뢰브 코치는 투헬 사단에서 나왔다. 자신도 감독이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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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브 감독은 이번 시즌까지 계약을 맺었지만 남은 시간을 성공적으로 이끈다면 다음 시즌에도 남아서 라이프치히를 이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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