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변준형, 상황 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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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안양 정관장 감독의 말이다.
안양 정관장은 31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수원 KT와의 '2024~2025 KCC 프로농구' 홈경기에서 85대88로 패했다. 정관장(23승28패)은 연승행진을 '6'에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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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뒤 김 감독은 "조금 아쉽다. 마지막 리바운드 2개가 뼈아팠다. 다음 경기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정관장은 2쿼터 한때 24-44로 크게 밀렸다. 하지만 3쿼터엔 박지훈, 4쿼터엔 디온테 버튼의 활약을 앞세워 매섭게 추격했다. 경기 종료 1분 31초를 남기고 기어코 81-81 동점을 만들기도 했다. 하지만 막판 뒷심에서 밀려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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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문제는 변준형의 부상이다. 그는 이날 2쿼터 중반 발등 부상으로 이탈했다.
김 감독은 "조금 안 좋아서 제외했다. 앞으로 상황 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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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은 4월 3일 창원 LG와 대결한다.
안양=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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