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사진·영상 장비 산업 관련 기업 세기P&C(회장 이봉훈)가 골프단을 창단했다고 1일 밝혔다.
세기P&C 골프단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황유나, 유다겸, 양아연으로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황유나는 올해 1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 우승자다.
세기P&C는 지난해부터 KLPGA 2부 투어인 드림 투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바 있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예정화, 9년 공백 깬 반가운 근황...남편 마동석도 '좋아요♥' [SC이슈] -
‘김다현 언니’ 진소리, 2026 미스춘향 정(貞) 수상..“글로벌 춘향될 것” -
성유리, 쌍둥이 딸 너무 다르게 생겼다더니..드레스 취향도 달라 -
문지애, 재벌가 대신 ♥전종환과 결혼 택한 이유...박소영에 연애 조언 ('전참시') -
손태영 子, 17살에 외제차 운전…긴장감에 땀 뻘뻘 "♥권상우랑 똑같아" -
재혼 의사 재차 밝힌 황재균, 이혜성 간접 언급 전현무..누리꾼 “솔직vs과하다” 갑론을박 [SC이슈] -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한 이불 덮고 '로맨틱 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