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송가인이 건강 악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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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송가인은 개인 계정을 통해 "감기가 제대로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있는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링거 거치대에는 여러 개의 링거가 달려 있는데, 송가인은 작은 몸으로 여러 개의 수액을 한 번에 맞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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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의 상황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한편 2012년 '산바람아 강바람아, 사랑가'로 데뷔한 송가인은 2019년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1대 진(眞)을 차지하며 톱스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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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에는 정규 4집 '가인;달'을 발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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