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카라 강지영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강지영은 1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지영은 화이트 컬러 의상을 입고 멋지게 무대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톱에 시스루 상의를 걸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며 카라 막내의 성장을 엿보이게 했다.
강지영은 1994년 생으로 2008년 카라 막내로 데뷔했다.
카라는 지난해 디지털 싱글 '아이두 아이두'를 발매, 완전체 컴백했다. 이들은 지난달 일본으로 출국해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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