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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축구는 발달장애 선수와 비장애인 파트너 선수가 한팀으로 축구 경기를 하는 종목으로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스포츠를 통해 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세상을 목표 삼았다.
올해 복지관은 통합축구단 스페셜 선수 추가 선발을 위해 입단 테스트를 실시했고, 기존 19명에 4명을 추가 선발해 총 23명이 됐다. 어린이집 보육 도우미, 카페 바리스타, 음악 강사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은 퇴근 후 주 2회 훈련을 통해 축구 실력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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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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