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절친 유재석에게 '옥탑방의 문제아들' 게스트 출연 러브콜을 보냈다.
송은이는 2일 진행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가장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는 유재석"이라며 "우리의 메아리가 하늘에 닿았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지난해 1월 260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려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만큼, 종영 1년 3개월 만에 막강한 예능 MC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원년 멤버인 '올드브레인' 송은이, 김숙, 김종국에 '뉴브레인' 홍진경, 주우재, 양세찬이 새롭게 합류했다.
또 기존의 5MC 체제에서 6MC 체제로 확장되면서 퀴즈 대결의 변화도 있을 전망이다. 송은이는 달라진 녹화 분위기에 대해 "예전엔 하나의 답을 알아내기 위해 5명이 함께 의견을 모았다면, 지금은 3대 3 구조로 간다. 저쪽 팀에서 떠드는 것들이 저희에겐 힌트가 될 수도 있어서 귀를 기울인다"고 전했다.
이어 MC들은 가장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유재석을 꼽았다. 이에 송은이는 "우리의 메아리가 하늘에 닿았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4월 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정준하, '놀뭐' 하차 3년만 다시 고정되나..."유재석 초상화로 고정 노려" ('하와수')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
"저 사칭하셨죠?"...변우석, 직접 사칭범 잡으러 떴다 (놀뭐) -
이휘재, 4년만 복귀하자마자 MC석 차지...밀린 김준현 "형은 여기가 어울려" ('불후')
- 1.'무기력 4연패' 꼴찌 KIA, 이의리 또 흔들…'홈런쇼+테일러 첫승' NC 5연승 질주[광주 리뷰]
- 2.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
- 3.WBC 후유증인가? 10피홈런 시즌 한번도 없는데…하루 2방 → 6이닝 6실점, 이쯤 되면 심상치 않다 [수원리포트]
- 4."강민호가 다 했다!" 활짝 웃은 국민유격수 "힘보다는 자신감이 중요해" [수원승장]
- 5.2위 안양 정관장→3위 서울 SK→4위 원주 DB…KBL 순위 싸움, 끝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