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뼈째 먹는 생선인 멸치는 100g당 칼슘 함량이 496㎎으로 우유(118㎎) 보다도 높다. 뼈 형성에 필수적인 성분인 핵산과 각종 단백질, 아미노산도 풍부하다. 성장기 어린이에게 특히 좋은 식품이며,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Advertisement
한편 멸치에 포함된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은 스트레스 해소 등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좋다.
Advertisement
우선 나트륨 함량이 높아 과다 섭취 시 고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고, 퓨린이 다량 함유돼 급성 통풍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칼슘과 철분이 체내에 쌓여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신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도 과다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일반 성인의 경우에도 하루 50g 이하가 권장되며, 저염 멸치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