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첨단소재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한다고 2일 밝혔다. 성금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고 현장에 도움이 필요한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HS효성첨단소재는 2023년 7월 집중호우, 2023년 4월 강릉 산불, 2022년 8월 집중호우, 2022년 3월 동해안 산불, 2020년 8월 집중호우, 2020년 2월 코로나19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성금을 기부해 왔다. 또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가치 확산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이 위로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 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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