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KBO리그 한화와 롯데의 주중 2연전 첫 번째 경기. 롯데 선수들은 새로 지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처음 경기를 갖는다.
Advertisement
신축구장은 국비 150억원, 시비 1438억원, 한화 투자금 486억원으로 총 사업비 2074억원을 들였다. 지하 2층, 지상 4층으로 연면적 5만8539.31㎡의 규모를 자랑한다. 관중은 2만여 명을 수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난해 11월 부산광역시에서 다시 한번 신축구장 건립에 대한 계획을 밝혔었다. 부산시는 롯데와 협의 중이며 사직야구장 재건축과 종합운동장 복합개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신축구장 개장은 2031년을 목표다.'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모두 계획뿐이다.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매년 새로운 계획 발표만 있을 뿐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하고 있다.
롯데 선수들에게는 부러운 대전 신축구장이다. 대전 볼파크에 도착한 롯데 선수들은 새로운 경기장을 둘러보며 신구장 적응 훈련을 이어갔다.
부산의 대표 스포츠. 야구의 도시 '구도(球都)' 부산을 외치는 부산 야구팬들에게는 과연 언제쯤 신구장이 생길 수 있을까?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