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KCC는 연패 탈출과 함께 8위 수성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고, 소노는 최하위 서울 삼성과 한 게임 차로 다시 좁혀졌다.
Advertisement
그렇게 만난 두 팀은 제법 치열했다. KCC가 기선을 잡는가 싶으면 소노의 맹추격이 만만치 않았다. KCC는 초반부터 무기력했던 이전 2연패와 달리 1쿼터 25득점을 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부상에서 복귀했다가 잠깐 출전했던 에이스 허웅이 허리 부상으로 다시 결장한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랬다. 2쿼터 들어 KCC는 한때 두 자릿수 점수차로 달아났지만 위기를 맞았다. 2쿼터 4분22초를 남겨 두고 그나마 남은 에이스 이승현이 발목 부상으로 나갔다. 이후 KCC는 용병 매치업을 해주던 이승현이 빠지자 불안한 리드를 이어갔다. 근근이 상대의 추격을 피해가며 7점 차(51-44)로 전반을 마친 것은 다행이었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