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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브미스포츠는 '미토마는 영입 최종 후보에 올랐다. 알나스르는 구단 측면 자워에 창의성을 더하고자 그들을 영입 후보 명단에 포함시켰다. 사우디는 지난 겨울 이적시자에서도 최대 7500만 파운드(약 1400억원) 이상의 입찰이 실패했지만, 미토마에 대한 관심은 사라지지 않았다. 미토마는 새로운 도전을 위해 중동으로 향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지만, 알나스르는 상황을 계속 주시하기로 결정하고 준비 중이다'라며 미토마를 향한 알나스르의 관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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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의 아쉬움을 덜어낸 활약이다. 발목과 허리 부상으로 주춤하기도 했던 전 시즌과 달리 올 시즌은 완벽히 부활했다. 측면에서 공격을 주도하고, 드리블로 상대 수비를 흔드는 크랙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아직 손흥민과는 비교할 수 없지만, EPL에서의 입지가 매 시즌 커지고 있음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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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알나스르는 아직까지 미토마를 포기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미토마를 향한 구애에도 불구하고 브라이턴이 이적료에 대해서도 완강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에 겨울에 제시한 금액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투입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사우디는 이를 마다하지 않고 투자하기 위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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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토마를 향한 빅클럽들의 관심도 적지 않기에 사우디 이적이 성사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첼시와 리버풀 등이 미토마 영입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의 기브미스포츠는 '리버풀이 미토마의 여름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영국의 풋볼인사이더도 지난 2월 '첼시가 미토마 영입을 시도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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