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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024년 12월 최신 혼다의 e HEV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혼다S+ 쉬프트도 장착해 양산하는 것으로 확정돼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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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등장할 6세대 프렐류드(왼쪽)와 1세대 프렐류드(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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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프렐류드(1978~2001년)에서는 운전의 재미를 주는 내연기관 2도어 쿠페로서 인기를 얻었다. 소위 연인들의 카로 사랑을 받았다. 약 25년 만에 부활하는 프렐류드는 전동화의 새로운 도전을 내걸었다. 우선 하이브리드차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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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프렐류드 실내 (출처=리스폰스)
혼다 프렐류드 실내(출처=리스폰스)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한 아름다움이 눈길을 끈다. 보닛은 낮고, 루프 라인은 긴 실루엣이 핵심이다. 루프 후단 '샤크핀 안테나'를 폐기한 것도 이런 프로포션 실현을 위해 개발진이 고집한 포인트다.
프런트 범퍼와 리어 범퍼의 중앙에 블루 악센트를 배치했다. 브레이크 캘리퍼도 블루로 해 푸른 하늘, 푸른 바다의 감을 연출한다.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수평 기조로 설계해 프론트 펜더로부터 도어 어퍼 트림까지 면이 연속해 보이게 해 시원한 느낌을 준다.
1열 운전석은 보다 운전의 집중할 수 있게 했고 조수석은 장시간 탑승해도 편안하고 승하차가 편리하도록 사이드 실을 부드러운 소재로 마감했다.
프렐류드 프로토타입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도쿄 오다이바에서 개최되는 「F1 TOKYO FAN FESTIVAL 2025」의 혼다 부스에서 전시된다.
김태진 에디터 tj.kim@carguy.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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