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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감독은 다니엘 레비 회장과도 그 끈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나와 레비 회장은 6년을 함께했다. 지금도 토트넘을 떠난 다음날처럼 우리는 항상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토트넘은 나와 나의 코칭스태프, 가족에게 특별한 클럽이다. 항상 특별할 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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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다시 무대에 오른다. 토트넘은 4일 오전 4시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첼시와 2024~2025시즌 EPL 30라운드를 치른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2일 첼시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A매치 브레이크 후 첫 '외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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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경우 42승13무32패를 기록 중이다. 승률은 48.3%에 불과하다. 팬들도 등을 돌리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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