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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간 총 4만7329명의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구단 티셔츠를 제공하며 '푸른새싹'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층 더 지역 밀착형으로 진화한 '찾아가는 푸른새싹' 캠페인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실질적인 축구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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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캠페인에 참가하는 모든 학생들에게 수원이 제작한 짐색(체육가방)을 제공하며, 참가 학교의 전교생에게는 수원삼성 홈경기 참관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경기장에서 직접 프로 축구의 열기를 경험하고, 축구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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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의 즐거움을 나누고, 미래의 축구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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