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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현이는 간식용 냉장고와 일반 식료품 냉장고 두 대를 공개했다. 간식 냉장고를 열자마자 유통기한이 2018년, 2022년, 2023년까지 지난 치즈와 3년이 지난 버터, 6개월 이상 지난 요거트가 발견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특히, 버터의 냄새를 맡은 이현이는 "신발장 냄새가 난다"며 얼굴을 찡그렸고, 곰팡이가 핀 치즈와 오래된 소스까지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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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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