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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으면서 먹거나 마시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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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음식에 대한 무례함으로 간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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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 남기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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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을 남기는 것은 대부분 무례하거나 불필요한 것으로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예외는 있다. 개인 가이드, 통역사, 료칸(전통 여관)과 같은 특정 관광 숙박시설의 직원에게는 팁을 건네도 무방하다.
팁을 줄 경우 돈을 직접 건네는 것보다 봉투에 넣는 것이 더 정중하고 사려 깊은 매너로 여겨진다는 주장도 있다.
◇대중교통에서 전화 통화나 떠들지 않기
일본의 대중교통, 특히 기차와 버스는 조용하고 질서 정연한 환경으로 유명하다.
이 공간에서 큰 소리로 말하거나 전화를 받는 관광객은 다른 승객들로부터 못마땅한 시선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일본에서는 대중교통 이용을 개인적인 성찰과 휴식의 시간으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화 통화나 시끄러운 음악 듣기 등은 피해야 한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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