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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런던'은 3일 토트넘의 마지막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완전체의 그 날이 가까워지고 있다. 손흥민은 변함없는 선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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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에는 제임스 매디슨, 로드리고 벤탄쿠르, 루카스 베리발이 호흡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바리인에는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펜, 센터백 조합이 드디어 다시 가동된다. 좌우 윙백에는 제드 스펜스와 페드로 포로가 위치할 것으로 예상됐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키는 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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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도 갈 길이 바쁘다. 맨시티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3일 각각 레스터시티, 브렌트포드를 2대0, 2대1로 꺾고 4위(승점 51)와 5위(승점 50) 자리를 꿰찼다. 승점 49점의 첼시는 토트넘을 꺾어야 4위를 탈환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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