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두산 베어스 박석민, 조성환, 고토 코치와 박계범이 키움의 버건디색 연습복을 입은 한 선수의 등장을 반갑게 맞이했다.
Advertisement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과 두산의 경기, 키움 연습복을 입은 강진성이 두산 선수단이 훈련하고 있는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진성은 2012년 4라운드(전체 33순위)로 NC에 입단한 뒤 2022년 박건우의 FA 보상선수로 지명돼 두산으로 이적해 한시즌을 뛰었다.
그 후 SSG로 트레이드 된 강진성은 올시즌을 앞두고 방출됐고 키움 유니폼을 입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Advertisement
강진성을 가장 먼저 반긴 이는 NC 시절 인연인 박석민 코치였다. 박석민 코치는 올시즌 1군에 처음 모습을 보인 강진성을 따뜻한 포옹으로 맞이했다.
조성환, 고토 코치도 강진성과 인사를 나누며 앞 날을 응원했고 박계범과도 인사를 나누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두산 코칭스탭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강진성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4.[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5.[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