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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영은 "봄맞이 셀프 세차를 하러 간다. 셀프 세차는 처음이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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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차를 위한 여러 용품을 구매한 현영은 본격적으로 차 닦기에 나섰다. 셀프 세차가 처음인 현영은 다소 미숙한 모습을 보였고, 결국 사장님이 도와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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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의 도움으로 우여곡절 끝에 세차를 마무리한 현영은 마지막으로 차를 구석 구석 닦으며 "(차에)여기저기 뭐가 묻고 까졌다. 직접 닦으니까 내가 운전할?? 조금 더 조심해야겠다는 걸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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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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