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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도피차헤스는 'PSG는 뎀벨레가 이적을 택한다면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나설 수 있다. 뎀벨레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PSG 수뇌부에 신뢰를 주지 못했고,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긴장이 이적시장 역대 가장 큰 이적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을 야기했다. 뎀벨레는 첼시, 맨유, 리버풀, 뉴캐슬 등의 관심을 받았으며, PSG는 그가 떠난다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비니시우스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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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들이 반복되자, 구단 내부에서는 비니시우스를 향한 부정적인 여론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스포르트는 '올 시즌 비니시우스의 행동은 더 나빠졌고, 그의 경고는 대부분 항의로 인한 문제였다. 구단은 그를 도우려고 노력했으나, 이런 태도 문제는 경기력에도 영향을 끼쳤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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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 영입에 예상대로 2억 5000만 유로를 투자한다면 PSG는 자신들이 기록한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도 경신하게 된다. 현재 역대 최고 이적료는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에서 PSG로 이적할 당시 기록한 2억 2000만 유로(약 3500억원)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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