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KCM은 4년 전 결혼했으며 현재 13세와 3세 두 딸을 둔 아빠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KCM은 기사 나간 후 딸들의 반응을 묻는 질문에 "사실 기사 나가고 걱정을 많이 했다. 사춘기이기도 해서 상처 입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빠는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더라"고 했다. 그는 "'혹시나 딸이 상처 받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때 딸이 '아빠 괜찮냐'고 긴장해 입술을 떨면서 이야기 해주는 모습이 되게 뭉클하고 절대 잊을 수가 없다. 너무 고맙더라"고 했다.
Advertisement
그때 KCM의 아내에게 전화가 왔고, 아내는 "TV가 안 된다"고 했다. 이에 KCM은 "112에 전화해라"고 장난을 쳤고, 아내는 "전화해서 지금 출동한다고 한다"고 받아줬다.
KCM의 휴대폰 속 아내 저장명은 '공주님'이라고. KCM는 "'공주님' 옆에 외계인이 그려져 있지 않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