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로이킴은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를 열창, 감미로운 목소리에 더해진 기타 선율로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뜨겁게 달궜다.
Advertisement
이에 박보검은 "저야말로 분야가 다르지만 MC 기회를 주셔서 뮤지션분들을 만나 뵙고 음악을 인이어로 그 누구보다 가깝게 들을 수 있는 영광이 주어져서 매주 행복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어 박보검은 "농담이다"면서 "팬이었다. 로이킴 씨 음악은 매년 들었다. 공연 영상도 찾아봤다. 기타 치는 게 멋있더라"면서 노래를 신청했다. 이에 로이킴은 박보검의 신청곡을 받아 기타 연주와 함께 라이브를 선보여 감성을 물들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