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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신규 리그 '사냥의 서막'에서는 '헌트리스' 클래스, 전직 클래스 5종, 100개 이상의 고유 아이템, 25개 스킬 젬 추가를 비롯해 엔드게임 콘텐츠 및 편의성 개선이 이뤄진다. 이번에 추가된 '헌트리스'는 창을 사용하는 아즈메리 전사로, 근접과 원거리 투척 기술을 모두 활용하는 하이브리드형 클래스다. 동물 제물과 역병의 힘을 다루는 '리추얼리스트'와 다양한 전투 기술에 특화된 '아마존' 2개의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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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100개 이상의 고유 아이템과 25개의 스킬 젬을 새롭게 추가한다. 특히 전작 '패스 오브 엑자일'에서 인기가 높았던 '망령 속박' 스킬 젬과 몬스터 탈 것을 소환해 타고 다니며 공격할 수 있는 신규 이동 스킬 젬도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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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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