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하준이 첫 고정 예능으로 '뭉쳐야 찬다4' 출연을 확정했다.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는 '조기축구 톱 100'을 정복한 안정환 감독과 '베트남 축구 영웅' 박항서 감독의 맞대결을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예능 최초 11대 11 정식 축구 리그인 '판타지 리그' 개최를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을 통해 '주말 프린스'로 사랑받은 배우 하준이 새로운 멤버로 합류. '뭉쳐야 찬다'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을 밝힐 하준의 숨겨둔 매력을 향한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하준은 드라마 '배드파파', 블랙독', '하이클래스', '크레이지 러브', '진검승부', '미씽: 그들이 있었다', '이 연애는 불가항력', '효심이네 각자도생'부터 영화 '범죄도시' 시리즈 1, 2편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으로 매 작품 시청자 애정캐를 탄생시키며 배우로서 진가를 발휘해왔다. 특히 하준은 앞서 작품을 통해 격투기 챔피언, 아이스하키 선수 등의 캐릭터를 소화하며 탁월한 운동 신경을 선보인 바 있어 '뭉쳐야 찬다4'에서 펼칠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하준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스포츠 예능인만큼 하준은 꾸준한 운동과 함께 진지한 자세로 훈련에 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첫 고정 예능으로 '뭉쳐야 찬다4'를 선택한 하준은 뜨거운 열정을 아낌없이 방출해 프로그램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뭉쳐야 찬다4'는 오는 6일 오후 7시 1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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