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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KCM은 첫째 딸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다며 "공연장도 같이 왔다. 제 주변 가까운 분들도 알고 있고, 제 오랜 팬들도 다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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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CM은 "(아내와) 만나기 전 접점이 있었다. 저희 장모님이 일본에서 한국 TV 방송에 내가 나올 때 아내에게 '너는 저런 남자랑 결혼해야 해' 하셨다더라. 나중에 들었는데 너무 신기했다"면서 "이후 아내가 나를 봤을 때 이상하지 않고 호감 있게 생각했다더라. 운명이라는 게 있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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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은 두 딸에 대해서도 "자식을 위해 목숨을 바치라고 하면 0.1초 망설임 없이 목숨을 바칠 수 있다. '내가 이래서 태어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KCM은 2021년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KCM은 2022년 채널A '신랑수업'에서 아내와 10년 열애 끝 결혼했다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KCM은 2012년 현재 아내와 교제할 당시 첫딸을 품에 안았다고. 다만 당시 KCM이 사기를 당하는 등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라 결혼은 하지 못했다. 이후 점점 상황이 좋아지면서 2021년 혼인신고를 했고 2022년 둘째 아이까지 낳았다. KCM은 둘째까지 얻자 출산 사실을 알릴 것도 생각했지만 첫째에게 미안해 망설였다는 후문이다.
현재 KCM은 두 딸과 아내, 노모와 함께 김포에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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