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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근 바이에른 이적설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독일 언론에서 손흥민을 향한 바이에른의 관심을 전하며 이적설은 더욱 타올랐다. 독일의 쥐트베스트24는 '바이에른이 사네의 대체자로 이상적은 후보를 찾았다'라며 '소식에 따르면 바이에른은 손흥민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손흥민은 바이에른의 영입 대상에 오른 것으로 보인다. 이는 사네가 여름에 팀을 떠났을 경우를 대비한 조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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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1이 보도한 스카이스포츠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아직도 케인과 연락한다. 그가 그립다. 케인은 나에게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라며 "골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는 게임을 어떻게 형성하고 시작하는지, 윙어를 어떻게 뛰게하는 지도 중요하다. 환상적인 선수다. 언젠가 자선 경기에서라도 다시 함께 경기를 뛰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두 선수의 재결합 가능성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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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위트니스는 '바이에른 뮌헨은 손흥민에게 관심이 없고, 그의 이적설은 완전히 거짓이다.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최근 이러한 소식에 대해 완전히 부정했따. 스페인측의 일부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이 손흥민을 잠재적인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주장 자체를 기각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바이에른의 이적이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손흥민은 지난 1월 토트넘과 계약을 연장했기 때문이다. 그의 계약은 2026년 여름까지 유효하다'라며 당장 토트넘을 떠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고 평가했다.
유력 기자와 영국 언론의 강력한 부인과 함께 손흥민의 다가오는 여름 거취는 안갯속에 빠지게 됐다. 토트넘과의 계약 만료를 1년 앞둔 상황에서 손흥민이 어떤 결정을 하게 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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