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체육기자연맹(회장 양종구)은 4일 2025년 1분기 체육기자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한겨레 장필수 기자, MBN 최형규·이규연·신영빈 기자가 보도 부문 수상자로, 경향신문 배재흥 기자는 기획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스포츠조선 보도 이후 좌측 외야 펜스 쪽 그물과 외부 인도와 야구장을 분리하는 가림막 등이 설치되는 등 안전이 강화됐다. 지난달 29일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불의의 사고로 야구장 내 시설물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시점에 시의적절한 추적 보도로 예기치 못한 타구 사고 등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Advertisement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