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배 이상수가 8강에서 '중국 에이스' 린가오위안을 돌려세우는 모습을 지켜보며 '만리장성 격파'는 더욱 간절한 꿈이 됐다. 한국 여자탁구(단식)가 중국을 이기는 걸 본 지 오래 됐단 말에 신유빈은 "남자 선수들은 종종 이겼는데, 우리도 앞으로 계속 도전하다 보면…"이라며 "저도 여자탁구가 중국을 이기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정말 간절하게 하고 있는데, 아직은 쉽지 않으니 계속 더 열심히 노력하는 수밖에 없어요"라고 했다. '중국 탁구를 이긴다는 확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신유빈은 "반반"이라고 답했다. "계속 붙잖아요. 붙는 건 좋은 건데 붙을 때마다 지니까 '약간 지치는 것 반'. 그래도 앞으로 도전해가려면 계속 그 선수들이랑 부딪히고 이겨내야 한다는 '설렘 반'인 거죠. 계속 해야죠"라고 했다.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